▶ 유한아비타의 화학적 성상

- 상품명 : 유한아비타(YUHAN AVITA)
- 화학명 : 정제차아염소산나트륨(Sodium Hypochlorite)
- 규격 : 미국처방집(U.S.P),(B.P)
- 외관 : 담황녹색을 띤 투명한 액체
- 유효염소 : 5.0%이상
- 유해중금속 : 기준치 이내
- 비중 : 1.08~1.10
- 안정성 : 상온에서 10개월동안 유효

▶ 유한아비타의 살균작용

물에 희석함으로써 발생하는 HCIO(차아염소산)이 효소(Enzyme)를 파괴하는 효소 파괴설로 설명됩니다. 차아염소산은 쉽게 세포막을 침투하여 효소의 작용을 정지시키는 것으로서 이와 같이 세포막을 침투하여서 살균효과를 얻는 다른 살균제는 아직 알려진 바 없습니다.
또한 물에 희석시 생성되는 발생기 산소[O]가 세균의 세포막을 산화시켜 살균효과를 극대화 시킵니다.

▶ 살균력과 PH와의 관계

1. NaCIO(치아염소산나트륨)의 해리 관계

NaCIO은 물속에서 다음과 같이 해리합니다.

이러한 NaCIO의 이온화는 용액의 PH(산도)가 낮을수록 HCIO(치아염소산)으로 존재하는 율이 높으며 PH5.0(약산성)에서 비로서 NaCIO의 100%로 존재합니다.

NaCIO의 살균력이 농도보다 PH에 의하여 좌우되는 것은 HCIO(치아염소산)가 CIO-(치아염소산이온) 보다 살균력이 80배이상 강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PH가 낮을수록 살균력은 강력해지게 됩니다.
이에,유한아비타가 타공업용에 비해 PH가 0.5~1.0정도 낮기 때문에 살균력은 훨씬 강력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PH는 NaOH(가성소다)의 농도와 관계가 높으려 유한아비타는 공업용제제에 비하여 NaOH의 농도가 1/100 수준임으로 동일하게 희서시 PH는 휠씬 낮게 됩니다.

2. 수영장물의 PH관계

- PH는 물이 산성이나 알카리성이냐 구분하는 것이며 0~14까지 있습니다. PH는 7.0~7.6사이가 가장 이상적이며, 이때 설비보호 및 소독제의 살균력을 극대화시켜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PH가 5.6이하로 내려가면 피부질환 및 안질을 유발할 수 있으며, 소독제의 약호를 떨어뜨리고 장비의 부식을 초재합니다. PH가 7.6이상이 되면 소독효과가 저하되고, 안질을 유발하며 물이 흐려지고 스케일이 끼게 됩니다.
PH는 수질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입니다. 유한아비타는 PH를 조절하기 위해 염산등 기타 약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므로 수질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유한아비타 사용시의 장점

1. 강력한 살균효과
NaCIO(치아염소산나트륨)은 PH가 낮을수록 살균력이 극도로 커지는데, 이는 NaCIO가 낮은 PH일수록 HCIO로 해리되는 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PH가 공업용에 비해 0.5 ~1.0정도 낮은 유한아비타는 그만큼 살균력이 강합니다. 알카리도가 높은 공업용제제를 사용하면 PH를 낮추기 위해서 HCI(염산)을 추가적으로 사용해야 하는데, 이는 응집제(황산반토)의 응집력을 떨어뜨려 처리수의 탁도가 나빠지는 원인이 되어 수영장관리에 어려움을 초래하게 됩니다.
- 황산반토는 황산을 제외한 다른 산을 사용하면 응집효과가 떨어짐

2. 인체에 무해함
실온에서 냉각기 없이 합성된 공업용제제는 합성시 인체에 유해한 NaCIO3, 유해중금속, 기타불순물이 거의 없고 특히 NACIO의 순도가 국내제품중 가장 높기 때문에 시설의 유지.관리 및 수영장을 찾는 고객에게도 항상 최고의 쾌적한 공간을 마련해 줄수 있습니다.